올리비에 블랑샤르 국제통화기금 수석 연구원은 현지시간 11일 "중국은 경제에 너무 많은 투자를 했고 이제 이를 줄이고 싶어한다"며 "중국 경제는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더 위축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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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IMF는 올해 중국의 성장률 전망치를 7.75%로 기존 예상치보다 0.25%포인트 내린 바 있습니다.
블랑샤르 연구원은 다만 "중국이 경제 위축을 그대로 두지는 않을 것"이라며 "중국 경제가 경착륙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