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앙리 페널트킥 패스, 8년만에 다시 시도해 성공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앙리 페널트킥 패스, 8년만에 다시 시도해 성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앙리 페널트킥 패스(사진=해당경기 영상)


    티에리 앙리(뉴욕 레드불스)가 `피레스 페널티킥`을 선보였다.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시카고 솔저 필드에서 열린 `메시와 친구들 vs 세계 올스타` 3차 자선 경기에서 앙리는 페널트킥을 얻어냈다.


    세계 올스타팀의 앙리는 2-1로 앞서고 있던 18분 페널티킥을 직접 얻어내 키커로 나섰다.

    심판의 킥 휘슬이 울리자 갑자기 앙리는 공을 툭 건드리며 발앞에 떨궈놓았다.



    그러자 오른편 뒤에 대기하고 있던 전 프랑스 대표팀 동료 플로랑 말루다가 달려나와 왼발 슛을 날려 골을 성공시켰다.

    이는 앙리가 아스널에서 활약하던 2005년 팀 동료였던 피레스와 시도하려다 실패했던 것이다.


    일명 `피레스 페널트킥`은 그래서 이름지어진 것.

    `피레스 페널트킥`은 축구 규칙에 어긋나지 않는다.


    패스 순간 인플레이가 되기 때문에 패스를 받은 선수가 골을 넣으면 성공이다.

    네덜란드의 요한 크루이프가 1982년 처음 시도해 성공했다.



    한편 경기는 9대6으로 메시팀이 승리했고 앙리는 2골을 기록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