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버라 허스먼 미 교통안전위원회 위원장은 사고 조사 브리핑에서 "사고 여객기의 속도가 기준 속도인 137노트 이하였다"며 "기장이 사고 1.5초 전에 기수를 높이려는 시도가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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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스먼 위원장은 사고 여객기의 비행 기록을 분석한 결과 "사고 7초전에 속도를 높이라는 지시가 있었고 속도의 위험을 경고하는 `스틱 쉐이커(Stick Shaker)`가 사고 4초 전에 울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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