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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간 같은 옷 교사 "아내의 권유로‥즐거움 줘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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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간 같은 옷 교사 "아내의 권유로‥즐거움 줘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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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년간 같은 옷 교사 (사진= 온라인 게시판)

    40년간 같은 옷을 입고 졸업앨범을 찍은 교사가 화제다.


    지난 2일 댈러스 모닝뉴스는 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에 있는 프리스톤우드 초등학교의 졸업 앨범에 실린 체육교사 데일 어비가 40년 동안 똑같은 차림으로 졸업앨범 사진을 촬영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평소 운동복을 즐겨 입는 데일은 1973년 첫 번째 졸업앨범 촬영에서 흰색 와이셔츠에 갈색 브이넥 스웨터를 처음 입었고, 이후 다음 해에도 우연히 같은 옷을 입고 졸업 앨범을 찍었다.


    이후 아내의 권유에 따라 세 번째 해에도 같은 옷을 입고 촬영에 임했고, 교사직을 은퇴할 때까지 40년간 같은 옷을 입고 졸업앨범을 찍게 됐다고 한다.

    최근 은퇴한 데일은 인터뷰를 통해 "언제 다시 이 옷을 입게 될지 모르지만 사진을 본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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