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안도미키 딸 출산 "미혼모 됐다" 충격..아빠 누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안도미키 딸 출산 "미혼모 됐다" 충격..아빠 누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일본 피겨스케이팅 선수 안도 미키가 올해 4월 딸을 출산한 사실을 밝혀 화제다.

    ▲ 안도미키는 전 코치 모로조프와 이별 후 난리 야스하루와 결혼설까지 제기 됐다.

    1일 교도통신과 데일리스포츠 등 일본언론에 따르면, 안도미키는 TV아사히와의 인터뷰에서 올해 4월 딸을 출산한 사실을 공개하면서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이 끝난 뒤 은퇴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는 "지난 4월 딸을 낳았으며 출산 당시 아이의 몸무게는 3.35kg이었다"며 "지난해 10월 정도에 임신 사실을 알았다"고 밝혔다.

    안도미키는 "임신 사실을 알고난 뒤 고민했지만 아이와 이별한다는 결론을 내고 싶지 않았다"며 "주위반대가 심해 열심히 설득했고 스케이트보다 그 아이의 생명을 택했다"면서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그는 "스케이팅이라는 것이 나를 여기까지 오게 해줬지만 한 명의 여성으로서 (아이를 낳겠다는) 결론을 내리게 됐다"며 "처음 아이의 얼굴을 봤을 때는 귀엽다는 생각뿐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아이의 아버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안도미키는 출산 후 지난 5월 훈련을 다시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안도미키는 모로조프 전 코치와 6개월 이상 동거해왔으며 이후 후쿠오카현 스케이트클럽 소속의 피겨선수 난리 야스하루와 교제 후 2012년 봄 결혼설까지 제기된 바 있다. (사진 = 日온라인커뮤니티)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