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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520D을 실 가격보다 10% 싸게 탈 수 있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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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520D을 실 가격보다 10% 싸게 탈 수 있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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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미엄 수입차 장기렌트 전문기업인 ㈜비마이카(BEMYCAR)는 오토리스 프로그램의 유예리스에 따른 “카푸어(Car Poor)”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프리미엄 차를 소유하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운용리스의 과도한 수수료 지급구조 및 만기시 유예부담금의 문제를 해결하여 더 경제적인 방법으로 프리미엄 차를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을 개발했다.

    장기렌터카는 월이용료 외에 일체의 비용부담이 없고, 자동차 개별소비세(약 6.5%) 및 취득세(약3%) 등의 세금 감면을 받음에 따라 동일한 신차를 오토리스 및 할부로 구입했을 때보다 약 10% 정도 싸게 이용할 수 있다.


    잘나가던 외국계 사모펀드 매니저 생활을 하던 ㈜비마이카의 조영탁 대표이사는 외국계 금융회사 친구들과 함께 상품개발에 착수하였으며, 지난 6.18일(화) BMW의 공식딜러사인 도이치모터스사와 업무협약을 맺어 “프리미엄 차를 소유하는 가장 현명한 방법 마이박스프로그램(MYBOX Program)”을 출시하였다.

    <마이박스프로그램> 출시기념 프로모션으로 50대 한정 한 달 999,900원에 BMW 520D를 탈 수 있는 <MYBOX 3620>과 초기부담금 “0”으로 BMW를 즐길 수 있는 <MYBOX 3600>을 내놓았다.


    앞으로 ㈜비마이카는 조금 더 스마트한 방법으로 차를 소유할 수 있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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