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서울시, 임산부 가정방문 건강관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시, 임산부 가정방문 건강관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시가 임신부터 아이가 2세가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임산부의 가정을 방문해 건강을 관리해주는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서울시는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임산부·영유아 가정방문 건강관리사업`을 강북과 동작, 강동 3개구에서 시범 실시한다고 1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 실시를 위해 서울시는 호주의 `임산부·조기아동기 지속 가정방문 프로그램`을 도입, 개발해 왔습니다.
    또, 영유아 건강간호사와 사회복지사 등 13명에게 4주간 160시간의 집중교육을 실시했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