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은 답을 알고 있다 (김철환 지음/거름 펴냄)
건강하려면 건강에 해로운 것은 피하고 건강에 이로운 것을 가까이 해야 한다.
고칠 수 있는 건강습관만 바꾸어도 일찍 찾아온다는 심뇌혈관질환이나 당뇨병의 80%. 암의 50%는 예방이 가능하다.
저자 김철환 교수는 현재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의사로 평소 건강관리를 잘하기로 소문이 나있는 사람이다.
`건강한 의사`가 `신뢰가 가는 몸 건강서`를 소개하며 건강해지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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