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307.27

  • 223.41
  • 3.67%
코스닥

1,188.15

  • 22.90
  • 1.97%
1/3

'8살 차이'박수진 로이킴 열애, 과거 이상형은 제각각?

관련종목

2026-02-27 00:38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8살 차이`박수진 로이킴 열애, 과거 이상형은 제각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수 로이킴(20)과 배우 박수진(28)의 열애설이 보도된 가운데 이들의 과거 이상형에 대한 발언이 화제다.


      박수진은 지난해 한국경제TV와의 인터뷰에서 "슈가 시절 귀엽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좀 더 성숙한 도시적인 이미지로 탈바꿈 중"이라며 "요즘 이상형도 시크한 차승원으로 바뀌었다"고 밝힌 바 있다.


      로이킴도 지난해 Mnet `슈퍼스타K4ever 스페셜 트랙`에서 자신의 이상형에 "원래 이상형은 바뀌는 것 아니냐"며 "자고 일어나면 한혜진, 자고 일어나면 박정아" 등 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로이킴은 최근 정규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이상형에 대해 톱모델 미란다 커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런 각각의 과거 이상형 발언과 달리 27일 한 매체는 ‘로이킴과 박수진이 4개월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월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진행자와 게스트로 처음 만난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실제로 박수진은 지난 2월 자신의 트위터에 "내 앞에서 나의 신청곡 creep 불러주는 로이킴과 정준영님 무한감동♡"이란 글을 올린 바 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