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화 중기청장은 지난 3월 22일 `창조경제 구현`을 주 과제로 박근혜정부의 초대 중소기업청장으로 취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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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청장은 취임 3일만에 대통령 업무보고 후 대학과 연구기관 등에서 축적한 전문지식과 경험으로 중소·중견기업 육성정책을 선제적으로 추진해왔습니다.
이가운데 지난달 15일 발표한 벤처·창업자금 생태계 선순환 방안은 한청장의 첫번째 굵직한 성과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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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기술력을가진 초기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정책으로 창업, 성장, 회수, 재투자의 선 순환 구조를 확립하는 정책입니다.
이를위해 한청장은 다수의 소액투자자로부터 초기자금을 조달하는 `크라우드 펀딩`제도를 신설하고 엔젤투자자에게 소득공제한도를 50%까지 높여주는 방안을 내놨습니다.
또, 투자수익을 조기에 회수 할 수 있도록 기술혁신형 M&A 세제 특례를 도입하고, 2조원 규모의 성장사다리펀드를 조성했습니다.
회수재원이 다시 투자될 수있도록 회수자금 재 투자시 양도세를 이연하고, 재투자 인센티브를 강화하고, 선배벤처의 청년창업펀드 결성을 통해 자금과 노하우가 함께 전달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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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한청장은 `손톱 밑 가시`발굴과 제거를 위해 1주에 4~5차례 중소기업과 소통의 장을 마련해 지난 100일동안 총 59차례나 현장 소통의 장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