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우리금융 민영화, 소액주주 이익 적어"- 한국증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우리금융 민영화, 소액주주 이익 적어"- 한국증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투자증권은 27일 우리금융지주의 민영화 방안이 소액주주에 줄 이익이 크지 않다고 분석했습니다.

    이고은 연구원은 "경남은행과 광주은행을 인적분할하고 예금보험공사 지분만 매각하면 소액주주 가치는 오히려 하락할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또 "우리금융지주도 우리은행과 합병해 은행 형태로 전환한 뒤 예금보험공사 지분만 한꺼번에 파는 것"이어서 "소액주주 보유 주식의 값이 올라가지는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또 "자기자본이익률(ROE)이 상대적으로 높은 지방은행과 비은행 계열사를 매각하면 기존 우리금융의 ROE는 더욱 낮아질것"이라며 우리금융에 대한 투자의견은 `중립`으로 유지했습니다.


    다만 분리매각 방식을 취함으로써 매각의 가능성은 높아졌다고 평가했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