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 특수부는 대우조선 임직원에게 금품을 전달한 혐의로 협력업체 간부 2명을 체포하고 회사 등지를 압수수색 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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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검찰은 금품을 받은 대우조선 이사 1명 등 임직원 4명과 돈을 전달한 업체대표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구속된 임원들은 지난 2008년부터 현재까지 6억 원 상당의 금품을 협력업체 납품과정에서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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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07:44와우넷 오늘장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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