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37.26

  • 39.22
  • 0.74%
코스닥

1,125.14

  • 2.41
  • 0.21%
1/3

SH공사, 마곡·신내지구 등 장기전세 2,178세대 공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SH공사, 마곡·신내지구 등 장기전세 2,178세대 공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시가 마곡,신내지구 등에 2178세대의 장기전세주택을 공급합니다.

    서울시 산하 SH공사는 26일 중랑구 신내3-2단지 475세대와 구로구 천왕2-1, 2단지에 553세대, 강서구 마곡1,2,3,14단지 859세대 등 신규 장기전세주택 2천128세대와 기존 공급단지 가운데 입주자 퇴거, 계약취소 등으로 발생한 공가 50세대 등 총 2천178세대를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급가격은 주변 아파트 전세시세의 80% 수준이며 국민임대주택을 장기전세주택으로 전환해 공급한 주택은 주변 아파트 전세시세의 60% 수준으로 공급합니다.

    청약은 7월 1일부터 SH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