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컨퍼런스는 대한민국 공공컨퍼런스와 존경받는 기업 컨퍼런스를 합친 국내 최대 규모의 민관 합동 포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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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받는 기업 부문은 모두 11개 세션으로 나뉘어 유한킴벌리를 비롯한 기업들이 존경받는 기업이 되기 위한 다양한 전략과 우수사례를 발표했습니다.
컨퍼런스 기조연설자로 나선 조동성 서울대학교 교수는 "단순한 봉사활동으로는 기업이 존경받을 수 없다"며 "기업이 사업을 하기 전에 존경을 받는 활동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