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 135.26
  • 2.73%
코스닥

1,082.59

  • 18.18
  • 1.71%
1/2

로이킴 "이상형 미란다커, 시구 공 되고 싶었다"

관련종목

2026-01-27 19:17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로이킴 "이상형 미란다커, 시구 공 되고 싶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수 로이킴이 배우 미란다 커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로이킴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IFC몰 엠펍에서 열린 첫 번째 정규음반 `러브 러브 러브(Love Love Love)` 쇼케이스에서 "연애 계획은 없나?"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로이킴은 "우선 지금은 음악에 집중하려고 한다. 하지만 그리 닫혀있는 사람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로이킴은 "이상형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미란다 커다. 얼마 전 우리나라에 왔는데 깜짝 놀랐다. 시구하는 모습을 보고 `저 공이 됐으면`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한편 로이킴의 `Love Love Love` 타이틀 곡 `Love Love Love`는 기타 아르페지오와 로이킴의 목소리만으로 시작되는 도입부가 유독 인상적이다. 특히 러브레터에 담긴 듯한 문어체의 가사가 귓가를 자극하며 쉬운 가사와 멜로디가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로이킴의 `Love Love Love`에는 타이틀 곡 `Love Love Love`를 비롯해 `이 노랠 들어요` `봄봄봄` `그대를 사랑한단 말` `할아버지와 카메라` `도통 모르겠네` `나만 따라와` `12 o`clock` 등 총 8곡이 담겨 있다.

      한국경제TV 최민지 기자
      min@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