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효린 통금시간 고백 "대신 놀 때는 화끈하게 놀았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효린 통금시간 고백 "대신 놀 때는 화끈하게 놀았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효린 통금시간 고백 (사진=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걸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이 어릴 때 통금시간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씨스타 멤버들이 출연해 고민을 함께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효린의 통금시간 고백이었다. 9시 통금을 강요하는 아내 때문에 고민인 34살 남편의 사연이 소개되자 효린이 “나도 과거 통금시간이 심했다”라고 고백한 것.


    효린은 “해병대 장교 출신인 엄한 아버지 때문에 8시 통금 시간을 꼭 지켜야 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아버지가 무서워서 통금시간을 잘 지키기는 했으나, 놀 때는 정말 화끈하게 놀았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