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서울시, 최저생계비 60% 이하 생계급여 지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시, 최저생계비 60% 이하 생계급여 지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시가 다음 달부터 최저생계비 60% 이하의 시민 4만명에 대해 생계급여를 지급합니다.

    서울시는 최저생계비 이하의 생활자 가운데 정부 보호밖에 있던 복지사각지대 빈곤층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습니다.


    신청가구의 소득기준은 최저생계비 60% 이하로, 1인 가구는 34만원 3천301원, 4인 가구는 92만 7천839원 이하입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1/2 수준의 생계 급여와 동일 수준의 교육급여, 해산·장제 급여를 지원받게 됩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