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신경민,"전재국, 천문학적 액수 명화 수장고 보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경민,"전재국, 천문학적 액수 명화 수장고 보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두환 전 대통령 장남 재국(54,사진 오른쪽)씨가 천문학적 액수의 명화 수장고를 경기도 오산에 갖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신경민 의원(민주)은 20일 국회 법사위 전체회의 발언을 통해 "미술계에서는 상당히 많은 사람들 사이에 돌아다니는 첩보"라고 전제한 뒤 "국내외 유명 화가를 망라한 천문학적 규모의 미술품 수장고가 있다고 한다"고 밝혔다.

    신 의원은 이어 "미술계에서는 90년대부터 재국씨의 대리인들이 화랑을 돌아다니며 명화컬렉션을 한다는 이야기가 굉장히 파다하다"고 덧붙였다.


    황교안 법무장관은 신 의원의 의혹 제기에 대해 "처음 듣는 이야기"라며 "검찰에서 사실여부를 파악하게 될 것"이라고 답변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