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포럼에는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과 김상열 OCI 부회장을 포함한 한국측 인사 100여명과 완지페이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 회장, 리췬 칭다오시 당서기를 비롯한 중국 기업인 2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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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식 대한상의 회장은 이 자리에서 성장가능성이 큰 녹색산업에 양국 정부가 큰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손 회장은 “세계 환경시장은 1,000조원에 달하고 있으며 연평균 3%대의 성장률을 보이는 새로운 블루오션”이라며“환경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는 것이 중요한 성장전략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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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자페이 중국국제무역촉진위 회장은 "세계 경제 회복이 지지부진한 상황에서 양국은 각종 무역보호주의를 반대하고, 무역과 투자 활성화를 위해 양 국 간 FTA를 조기 체결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