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렬 연구원은 "삼성물산 건설 부문의 경우 로이힐 프로젝트가 올해 연간으로 8천500억원 규모의 매출이 예상되고 삼성전자 17라인 반도체 공장 건설공사도 3분기 이후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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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연구원은 1분기 실적 이후 약세를 보인 주가를 반전시키려면 결국 영업실적 개선이 가시화돼야 한다면서 2분기부터 건설 부문을 중심으로 점진적인 실적 개선이 이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상사 부문에서도 온타리오 태양광 지분 매각 차익이 300억~400억원 순으로 추정돼 영업외 수익도 기대된다고 예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