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는 삼성전자의 전세계 판매망을 활용할 경우 자사의 복사기 생산량을 더 늘릴 수 있다는 점에서 이같은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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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3월 삼성전자는 샤프에 104억엔을 출자해 지분 3%를 취득하며 제휴를 맺었습니다.
제휴를 통해 샤프가 TV용 대형 LCD패널을 삼성전자에 공급하는 것 외에도 다양한 분야로 협력 확대를 검토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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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16:04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