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써브에 따르면 6월 2주 기준 서울 아파트 가구당 평균 매매가는 5억 3,351만 원입니다.
통계청 자료에 근거한 1분위 근로자가구의 경우 월평균 소득은 145만 1,743원으로, 소득을 모두 저축해도 서울 내집 마련에는 총 30년 8개월이 걸리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월평균 소득이 1,097만 589원으로 가장 높은 10분위 근로자가구는 총 4년 1개월(49개월)이면 서울 내 집 마련이 가능해 1분위 근로자가구에 비해 약 7.5배 빠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분위별 전체 월평균소득 474만3,109원을 적용하면 서울 내 집 마련에 9년 5개월(113개월)이 소요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