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에 따르면, 시민단체인 경제개혁연대가 특별감리 요청서를 제출함에 따라 GS건설의 각종 공시 자료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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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개혁연대는 GS건설이 분식회계를 했는지, 향후 추가로 손실인식 가능성이 있는지 등에 대한 의구심을 풀기 위해 감리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감리를 통해 분식회계가 사실로 드러날 경우 손실을 본 투자자들이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는 등 파장이 클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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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2 20:25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