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팬오션 측은 13일 법정관리 관리인으로 강덕수 STX그룹 회장과 유천일 STX팬오션 사장을 후보로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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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채권단과 STX팬오션 노동조합은 `강 회장은 투기적 장기 용선계약을 체결하고 과도하게 계열사를 지원해 부실을 초래했다`는 의견서를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법원은 14일로 예정됐던 STX팬오션의 법정관리절차 개시일을 다음주로 연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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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06:46와우넷 오늘장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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