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제10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용산관광버스터미널 부지에 호텔을 건립하기 위해 도시계획을 변경하는 계획안을 자문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그동안 사전협상을 통해 조정된 건축계획과 공공기여계획 등 사업계획안에 대한 적정성 여부를 자문했습니다.
당초 이 부지는 1990년 관광버스터미널로 운영을 시작했지만 현재는 전자상가입니다.
하지만 서울시가 2009년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 대상지로 선정해 관광호텔 설립을 위한 사전협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