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59

  • 40.48
  • 0.81%
코스닥

1,064.41

  • 70.48
  • 7.09%
1/2

핌코 토털리턴펀드 미국 국채 비중 축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핌코 토털리턴펀드 미국 국채 비중 축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세계 최대 채권펀드인 핌코의 `토탈리턴펀드`가 미국 채권 투자비중을 줄였습니다.
    현지시간 12일 핌코 웹사이트에 따르면 지난 5월말 기준으로 토탈리턴펀드에서 미국 국채 비중은 37%로 직전월의 39%에서 2%포인트 감소했습니다.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의 양적완화 축소 우려가 고조되면서 채권 금리가 오름세를 보이자 리스크 관리에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
    올해 토탈리턴펀드의 투자 수익률은 마이너스(-)1.25%입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