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길 컴투루 대표는 "이번 세계음식문화연구원과의 MOU는 스마트레인지를 통한 요리 콘텐츠 정보 제공뿐만 아니라 이용자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데 있어서 의미 있는 첫 걸음"이라고 설명하고, "세계음식문화연구원과의 협력을 통해서 K-POP과 함께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는 한국 요리 콘텐츠의 세계화에 컴투루가 개발중인 스마트레인지가 큰 힘을 보탤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포부를 밝혔다.

컴투루가 개발중인 스마트레인지 로쉬(Rosh, 가칭)는 소비자의 편의성에 기반한 자동 요리 기능뿐만 아니라 다양한 요리 콘텐츠가 앱 형태로 탑재, 요리를 위한 정보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채널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가일-S1은 스마트가전의 `아이폰`이 될 것으로 주목 받고 있다. 로쉬는 준비기간 3년, 연구개발 기간 2년을 들여 오는 9월 제품 개발을 완료하며 12월 정식 출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