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30.86

  • 281.19
  • 5.68%
코스닥

1,131.79

  • 33.43
  • 3.04%
1/3

긴 다리소똥구리 발견, 20여년 만에 처음 '추억 새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긴 다리소똥구리 발견, 20여년 만에 처음 `추억 새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긴 다리소똥구리가 20여년 만에 발견돼 화제다.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은 12일 1990년 강원도 철원과 양구에서 관찰된 후 잠적했던 긴 다리소똥구리를 강원도 영월에서 발견했다고 밝혔다.


    소똥구리는 동물의 배설물을 이용해 경단을 만드는 곤충으로 어른들에게는 어릴 적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친숙한 곤충이기도 하다.

    긴 다리소똥구리는 7∼12mm 정도의 크기로 뒷다리 발목마디가 매우 가늘고 긴 것이 특징이다. 어른벌레의 몸은 광택 없는 검은색으로 5월쯤 동물의 배설물을 이용해 약 12mm 경단을 만들어 굴속에 갖고 가 하나의 알을 낳는다. (사진 = 국립생물자원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