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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여성안심택배' 50개소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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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여성안심택배` 50개소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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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가 `여성안심택배` 서비스를 기존보다 5배 늘린 50개소로 확대, 운영합니다.

    서울시는 25개 자치구로부터 추천받은 170여 곳을 현장 점검해 50개소에 무인택배함을 설치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곳은 여성들이 많이 거주하는 다가구와 다세대 주택, 원룸촌, 범죄 취약지역 등 보안이 필요한 곳을 위주로 선정됐습니다.

    서울시는 향후 이용상황과 효과성, 사용호감도 등을 모니터링한 뒤 내년 상반기까지 100개소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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