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은 이번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채용박람회」에서 신세계인터내셔날, 제일모직, LG패션, 한섬, 코오롱 등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 입점할 180여 개 브랜드 매장 전문 판매직과 아울렛 시설물 관리직 등 총 1천200여명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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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11시에 진행되는 개막식에는 허남식 부산시장, 김석조 부산광역시의회 의장, 하태경 국회의원(해운대기장을), 조성제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오규석 기장군수 등 지역단체장들과 김해성 신세계그룹 전략실 사장, 강명구 신세계사이먼 대표 등이 참석합니다.
신세계사이먼 강명구 대표이사는 “신세계그룹은 교외형 프리미엄 아울렛 사업에 지속적으로 역량을 쏟아 부어, 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지역 상생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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