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녹십자 신입사원들과 조순태 사장을 비롯한 회사 임직원 100여 명은 배추김치, 깍두기, 열무김치 등을 사랑과 정성으로 담궜습니다.
또한 독거노인과 기초생활 수급대상 가정에게 이날 담근 김치를 전달하고 집안청소, 어르신들께 안마하고 말벗되기 등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조순태 녹십자 사장은 "녹십자의 핵심가치인 봉사배려, 인간존중을 실천하는 것은 내 주위의 이웃에 대한 작은 배려부터 시작되는 것"이라며, "신입사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나서니 씩씩한 사회 초년생의 기운을 받아 힘이 솟는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녹십자는 이 같은 봉사활동 외에도 사랑의 헌혈, 매칭그랜트 제도, 경상이익의 1%이상을 사회공헌활동에 지원하는 기업들의 모임인 전경련 1% 클럽 가입 등 꾸준한 사회봉사활동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