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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엄마 "청소를 해주려고 왔다" 폭풍 잔소리와 함께 대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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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5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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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김지은 인턴기자] 가수 서인국의 어머니가 서인국에게 잔소리를 퍼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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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인국은 7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가족의 이름`을 주제로 가족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서인국은 울산에서 오랜만에 상경한 어머니와 만남을 가졌다. 서인국은 어머니와 오붓하게 식사를 하고 기분 좋게 집에 들어와 쉬려는 찰나 어머니의 잔소리 폭격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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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인국의 어머니는 "방송에 나온 지저분한 집을 보고 주변에서 얼마나 걱정을 많이 하는지 모른다"며 "청소를 해주려고 울산에서 온 것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서인국의 어머니는 폭풍 잔소리와 함께 대대적인 대청소를 했다는 후문이다.(사진=젤리피쉬)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서인국 씨, 제가 청소해드릴게요.

      kelly@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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