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09.95

  • 77.36
  • 1.40%
코스닥

1,136.83

  • 0.85
  • 0.07%
1/2

유럽증시, 경기지표 악화로 급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유럽증시, 경기지표 악화로 급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유럽 주요 증시는 5일(현지시간) 유로존 경기지표 악화의 영향으로 반등 하루만에 급락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2.12% 내린 6,419.31로 거래를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는 1.20% 하락한 8,196.18로 장을 마감했고,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도 1.87% 내린 3,852.44를 기록했다.

    이날 증시는 미국발 양적 완화 축소 가능성과 일본 증시 급락에 이어 유로존 경기 후퇴 소식이 전해지면서 급락세를 보였다.


    EU 통계기관인 유로스태트는 올해 1분기 유로존 성장률이 전분기 대비 0.2% 후퇴해 여섯 분기 연속 하락세를 지속했다고 발표했다.

    미국의 5월 민간부문 고용이 13만5천명 증가하는 데 그쳐 시장의 기대에 못미쳤다는 소식도 시장에 불안감을 더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