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의약상담 교실`은 의약품 안전사용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 강사들이 청소년과 어르신에게 각각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하며, 올해까지 총 60회가 실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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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주요내용은 청소년의 경우 일반의약품 제대로 알기, 공부 잘하는 약(ADHD)의 오남용 사례, 효과적인 약의 복용법과 궁금증 등입니다.
특히, 이번에 쓰이는 교재는 계층별 눈높이와 다양한 요구를 반영해 구성됐으며 시범강의 후 교육효과 등을 평가하여 최종 교재 개발에 활용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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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는 이번 `찾아가는 의약상담 교실`이 국민들의 안전한 의약품 사용에 도움이 되어 학교, 사회복지시설 뿐만 아니라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이 필요한 곳으로 확대되고 또한, 시범강의 후 마련되는 최종교재가 계층별 교육에 널리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