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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손예진 하석진, 수위높은 베드신 '아찔+달콤' 첫날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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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9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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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어` 손예진 하석진, 수위높은 베드신 `아찔+달콤` 첫날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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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김지은 인턴기자] 배우 손예진과 하석진의 달콤한 첫날밤이 공개됐다.




      3일 방송된 KBS2 드라마 `상어`(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 차영훈)에서는 오준영(하석진)과 조해우(손예진)의 결혼식 이후 모습이 공개됐다.

      오준영은 한이수(김남길)가 사라지고 방황하는 조해우를 데려왔다. 과거 오준영은 자살기도를 하는 조해우에게 "한이수를 생각해서라도 잘 살아야 한다"며 삶의 이유를 부여해줬다.


      오준영은 지극정성으로 조해우를 보필, 조해우와 결혼에 성공한 것. 결혼식장에서 조해우는 오준영에게 "기다려줘서 고마워"라고 인사했다.

      조해우와 오준영은 결혼식을 마친 뒤 호텔방에서 달콤한 키스 후 첫날밤을 보냈다.



      한편 복수를 위해 돌아온 한이수는 행복해하는 조해우와 오준영의 모습을 상상하며 괴로워했다.(사진=KBS2 `상어` 화면 캡처)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상어` 손예진 하석진, 수위 높은 베드신에 깜짝.


      kelly@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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