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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할배 이서진 합류, 짐꾼·통역 역할로 프랑스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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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할배 이서진 합류, 짐꾼·통역 역할로 프랑스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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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서진 `꽃보다 할배` 합류 (사진= tvN 제공)

    배우 이서진이 나영석PD의 새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할배`에 전격 합류했다.


    이서진은 2일 오전 tvN 새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할배`녹화에 임했다. 그의 예능프로그램 고정출연은 이번이 처음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꽃보다 할배`는 나영석PD가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코너를 함께 한 이우정 메인 작가와 또다시 의기투합한 새 예능 프로그램으로 방송 사상 최초로 평균 나이 76세 어르신 배우들이 직접 주인공이 돼 유럽으로 배낭여행을 떠나는 `효도 여행 리얼 버라이어티` 형식을 취한다.


    이서진은 배우 이순재 신구 백일섭 박근형과 함께 9박10일간의 유럽 배낭여행을 위해 2일 프랑스로 출국했다. 이번 여행에서 이서진은 젊은 짐꾼이자 통역 역할로 `할배` 4명과 함께한다.

    한편 나영석 PD는 "`꽃보다 할배`는 50년을 연기자로 살아온 노배우들이 난생처음으로 배낭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라며 "젊은 사람들은 쉽게 떠날 수 있는 배낭여행이 어르신들에게는 일생일대의 모험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 모든 리얼한 상황을 그대로 담아올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나영석PD와 이우정 작가를 비롯한 ‘1박 2일’ 출신 제작진이 제작해 더 큰 기대를 모으는 tvN `꽃보다 할배`는 오는 7월 초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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