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70.81

  • 85.96
  • 1.69%
코스닥

1,133.52

  • 50.93
  • 4.70%

윤종신 집, "볕 잘 드는 아이들 방부터 다락 개조한 작업실까지" '대박'

관련종목

2026-01-29 03:51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윤종신 집, "볕 잘 드는 아이들 방부터 다락 개조한 작업실까지" `대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경제TV 양소영 인턴기자] 가수 윤종신의 집이 공개돼 화제다.




      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이하 `맨발의 친구들`)에서는 이효리와 함께 M.T 경비도 마련하고 서로를 더 잘 알기 위해 가정방문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윤종신의 집이 공개됐다. 먼저 볕이 잘 드는 윤종신 아들 라익이의 방과 핑크빛으로 꾸며진 딸 라오와 라임이 방이 공개됐다.


      또한 다른 방에는 윤종신 가족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사진들이 진열된 방이 있었다. 특히 사진첩에선 가수 박진영과 배우 이혜영의 18년 전 과거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다락방을 개조한 윤종신의 작업실이 소개됐다. 윤종신은 자신의 음악노예 유희열이 그려진 그림을 설명하면서 웃음을 자아냈다.(사진=SBS `맨발의 친구들` 화면 캡처)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윤종신 집, 좋다 좋아 부럽다~

      sy7890@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