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경제TV 김주경 기자] 영화 `무서운 이야기에 출연한 배우 김지원이 오는 6월 5일 개봉을 앞두고, 한국경제TV 블루뉴스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지원은 `무서운 이야기2` 세 번째 에피소드 `엘리베이터 괴담`에서 청순미 넘치는 여고생으로 출연한다. `무서운 이야기2`는 여고생에게 괴담을 알려주고 그 교생은 그것을 따라하다가 지옥의 입구에 갇히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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