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박찬호 발차기, LA다저스 '한국선수 바라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찬호 발차기, LA다저스 `한국선수 바라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박찬호 발차기 (사진=LA다저스 트위터)
    LA다저스가 `박찬호 발차기`사건을 회상했다.
    다저스는 3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트위터에 "박찬호가 팀 벨처에게 새로운 발차기를 보여주고 있다"는 설명을 덧붙이며 박찬호 발차기 사진을 개제했다.
    이 사진은 지난 1999년 6월 6일 다저스 스다티움에서 열린 LA앤젤스와의 프리웨이 시리즈 경기에서 벌어진 사건을 담고 있다.
    다저스가 0-4로 뒤진 5회말, 1사 1루에서 박찬호가 상대 선발 벨처를 상대로 희생번트를 시도했고 벨처는 타구를 잡은 뒤 1루로 뛰던 박찬호를 직접 태그했다.
    이후 벨처가 박찬호에게 어떠한 말을 걸었고 몇 번의 눈빛 교환 이후 갑자기 박찬호가 격분했다.
    박찬호는 벨처의 얼굴을 밀친 뒤 태권도에서 볼 수 있는 이단 옆차기를 날렸지만 벨처의 얼굴을 강타하지는 못했다.
    한편 ESPN은 이 사건을 `메이저리그 최악의 난투극` 6위로 선정하기도 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