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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페이, "개불 외계인인 줄 알았다"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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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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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투게더` 페이, "개불 외계인인 줄 알았다"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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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양소영 인턴기자] 그룹 미쓰에이 멤버 페이가 "개불을 보고 외계인인 줄 알았다"고 말해 화제다.




      30일 방송될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해외파 연예인과 함께 `글로벌 야간매점`편이 전파를 탄다.

      이날 페이는 "개불을 보고 외계인인 줄 알았다. 처음엔 대창인 줄 알았는데 살아 움직여서 깜짝 놀랐다. 아직도 개불은 먹지 못하는 한국음식 중 하나"라고 밝혔다.


      이어 존박도 "처음에 개불 자르는 모습을 보고 무척 놀랐다. 하지만 직접 먹어보니 생각과 다르게 맛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외국인이 먹지 못하는 한국음식 중 산낙지가 나오자, 샘 해밍턴은 "예전에 영화 `올드 보이`가 해외에서 리메이크 된다고 했을 때 최민식 씨가 산낙지 먹는 장면을 어떻게 대체할 것인지 말이 많았다. 피자로는 할 수 없잖아요?"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사진=페이 트위터)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페이 개불, 외계인이라 생각했다니 귀엽다~잉!

      sy7890@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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