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하라는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정 방 폭 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하라는 꽃무늬가 프린트된 상의를 입고 살짝 미소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민낯임에도 아기 피부같이 뽀얀 피부가 눈길을 끌고 있다.(사진=구하라 트위터)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구하라 셀카, 부럽다...민낯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다니!
sy7890@wowtv.co.kr
뉴스
관련종목
2026-06-05 06:36굿모닝 주식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