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도쿄증시 닛케이225 지수는 전날보다 대비 737.43엔 (5.15%) 급락한 1만3589.03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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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닛케이22 지수가 7.3% 폭락한 이후 일주일 만입니다.
이날 급락은 일본 국채 금리 상승으로 엔화가 강세로 돌아서면서 외국인 투자자금이 급격히 빠져나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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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다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가능성과 세계 주요국의 경기 둔화 우려가 다시 부각된 것도 부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