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현 키움증권 연구원은 "엑세스바이오는 성장성 높은 말라리아진단 글로벌 시장점유율 1위 업체로 시장지배력이 강화되고 있고, 차기 주력인 G6PD시장 진출도 내년 이후 본격화된다는 점에서 중장기적으로 투자 유망하다"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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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연구원은 "말라리아진단 시장은 향후 3년간 연평균 48.9% 성장이 전망된다"며 "테스트 기준 최근 3년간 52.0% 성장했고, 향후에도 3년간 연평균 48.9%의 높은 성장이 예상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김 연구원은 "엑세스바이오는 WHO로부터 최근 4년 연속 우수제품으로 인정 받으면서 말라리아 진단 시장점유율이 지속적으로 상승, 2009년의 18.2%에서 작년에는 33.7%로 급등했고, 2014년에는 38%대로 지배력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