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969.64

  • 123.55
  • 2.11%
코스닥

1,165.00

  • 13.01
  • 1.13%
1/3

진주의료원 결국 폐업‥103년 공공의료원 역사속으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진주의료원 결국 폐업‥103년 공공의료원 역사속으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상남도가 진주의료원을 폐업한다.




    경남도는 29일 오전 10시 진주의료원 폐업을 공식 발표한다고 밝혔다.

    홍준표 지사가 지난 2월 26일 폐업 방침을 밝힌 지 3개월여만이다.


    경남도는 이날 발표에서 적자누적과 강성노조에 따른 경영난 등 종전의 입장을 재확인하는 한편, 직원들 재취업 대책 등을 밝힐 예정이다.

    폐업 후 진주의료원 건물 처리 방안도 내놓을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홍준표 지사는 진주의료원이 환자수 부족과 병원 인력 과잉 등으로 방만경영을 지속했다며 폐업이 필요하다고 주장해왔다.

    (진주의료원 종사자 수, 사진=홈페이지)

    실제로 400여 병상 규모의 진주의료원 직원 수는 약 250여 명으로, 평균적인 병원 인력구성에 비해 간호사나 기능직 종사자 수가 월등히 많은 편이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