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잠실과 목동, 부산 사직, 인천 문학, 대전 한밭과 청주, 대구 시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는 데이터 트래픽이 집중되더라도 LG유플러스 가입자는 빠르고 안정적인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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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G 프로, 갤럭시S4 등 MC 기능 단말기를 보유한 LG유플러스 가입자들은 데이터 트래픽이 증가하더라도 최적의 주파수를 선택해 최대 75Mbps 속도를 누릴 수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7월부터 LTE 이용자 및 데이터 트래픽이 높은 대학가, 터미널, 대형 빌딩 등 전국 핵심지역을 대상으로 데이터 트래픽 과다 발생에 따른 속도 감소 및 지연을 방지하기 위해 2.1GHz 대역 RRH와 피코셀을 단계적으로 구축하고 MC(Multi Carrier) 기술을 통해 데이터 트래픽을 분산처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