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철도공단, 중앙선 폐선부지에 태양광 발전소 유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철도공단, 중앙선 폐선부지에 태양광 발전소 유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중앙선 용문~서원주(28km) 복선전철 개통으로 발생한 폐쇄된 선로의 기존 부지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유치했습니다.

    철도공단은 최근 3년간 실적 5MW급 이상 태양광발전시설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일반공개경쟁 입찰을 실시해 (주)다쓰테크를 낙찰자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석불~양동역 13.3km에 건설되는 태양광 발전시설은 오는 2014년 말부터 연 1만2,410mwh의 전력을 생산해 3,447가구에 공급할 계획입니다.

    철도공단 관계자는 "이번 태양광발전시설 유치로 허가기간 20년동안 최소 연 1억 6천만원씩 사용료를 받아 32억원 이상의 수익을 창출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