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갤럭시S3의 출고가를 또다시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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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S3 16GB의 출고가는 현재 69만원으로, 지난해 6월 96만원대로 출시된 이후 약 27만원 가량 떨어졌습니다.
업계에서는 최근 방송통신위원회가 불법 보조금을 규제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이 침체되고 갤럭시S4 출시까지 겹치면서 삼성전자가 갤럭시S3 재고 부담을 느낀 것으로 풀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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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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