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선발 인원 가운데 고졸이하는 56명이 뽑혔고, 청년인턴 226명, 지역인재 138명, 여성은 58명이 각각 선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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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사원들은 오는 6월 10일부터 11월 9일까지 현장에서 근무하게 되며, 실무수습 능력 등을 종합 평가해 상위 40∼50% 이내의 성적 우수자는 오는 12월 정규직으로 채용됩니다.
정창영 코레일 사장은 “이번 선발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정부의 청년 실업난 해소 정책에 적극 부응하기 위한 것”이라며 “청년친화적 일자리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