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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공개된 'i Paid', 드뎌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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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공개된 `i Paid`, 드뎌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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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 공개된 i Paid (사진=온라인 게시판)

    애플사의 `iPad`를 `i Paid`로 패러디한 사진이 화제다.


    최근 외국 온라인 커뮤티니 게시판에는 `iPaid`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많은 사람들이 `iPad`의 신제품으로 생각하고 클릭을 했지만 사진 내용은 아빠의 비애를 그린 내용이 담겨져 있다.


    아들이 `iPod`를 들고 있고 그 옆에 딸은 `iPad`를 들고 있다. 마지막으로 옆에 있는 아빠가 `iPaid`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울상을 짓고 있다.

    이 모든 제품을 다 아버지가 사줬음을 쉽게 예상할 수 있다.



    현재 시중에서 두 제품을 모두 구매하려면 약 100만원 이상(원화 기준)의 비용이 든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낚이긴 낚였는데 그래도 공감 100%" "한참을 보고나서야 알게 된 나는 뭐냐. 영어공부 다시해야겠다" "사실 크게 놀라울 건 없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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