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변우민 존댓말 "우리 부부는 서로 존댓말 쓴다" 눈길

관련종목

2026-02-02 00:05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변우민 존댓말 "우리 부부는 서로 존댓말 쓴다" 눈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경제TV 김지은 인턴기자] 배우 변우민이 19살 연하 아내에게 존댓말을 써 주목받고 있다.


      변우민은 23일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이하 `자기야`)에서 아내와 전화연결이 되자 깜짝 놀랐다. 변우민은 "여보 안 자요? 괜찮아요?"라며 존댓말로 대화를 시작했다. 변우민의 아내는 "텔레비전 보면서 당신 기다리고 있어요. 하은이는 자요"라고 대답했다.


      이에 변우민은 "우리 부부는 서로 존댓말을 쓴다"며 "당신이 먼저 자요. 늘 똑같이 그냥 사랑해요. 걱정하지 마요"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사진=SBS `자기야` 화면 캡처)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서로 존중하는 모습 보기 좋다!


      kelly@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